본문 바로가기

프레시디아

요리로 이어가는 강력한 유대 - 슬로푸드셰프동맹 요리로 이어가는 강력한 유대 - 슬로푸드셰프동맹 2016. 10. 4 글쓴이 : 클레어 라이언(캐나다) 슬로푸드셰프동맹이 공식적으로 출범한 지 6년이 되었다. 오늘날 활발한 지부가 있는 곳은 전세계 15개국에 이른다. 슬로푸드 원칙에 따르겠다고 하는 수백 명의 셰프들과 더불어 이제 이 프로젝트는 공식적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목적은 셰프와 생산자 사이에 그리고 회원 셰프들 사이에 응집력 강한 네트워크를 만드려는 것이다. 셰프동맹을 세운 나라들은 모두 슬로푸드국제협회가 만든 가이드라인에 따라 활동하면서 자국에 맞는 특별한 규정을 개발하고 있다. 네델란드나 알바니아 같은 국가들은 "맛의 방주"(슬로푸드에 의해 사라져가는 음식과 종자로 등재된 품목)와 "프레시디아"(맛의 방주를 가공 생산하는 슬로푸드.. 더보기
[기사] 산진해미 울릉도, 맛의방주에 오르다 산진해미山珍海味 울릉도, 맛의 방주에 오르다 전체 공개친구만아는 사람을 제외한 친구나만 보기사용자 지정친한 친구김상진기념사업회전체 리스트 보기...얼숲두레농사형제GET서울대학교약선식생활배문고송파구 지역우프코리아 남양주 지역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SLOW FOOD KOREA한얼영농조합법인아는 사람돌아가기산과 바다의 먹거리가 풍요로운 여행지, 울릉도.울릉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따개비밥, 홍합밥, 오징어내장탕, 산채비빔밥...지금 우리가 즐기는 이 풍요로운 자연밥상이 얼마나 지속 될 수 있을까?지난날 우리 할머니들이 만들어 먹던 토박이 먹거리는 얼마나 남았을까?울릉도로 슬로푸드 여행을 다녀왔다. 글ㅣ김원일(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사무총장) 사진ㅣ김동오 기자 전망대에서 바라본 나리분지. 예전에 이곳에 샛노란 나리꽃.. 더보기
[슬로푸드 울릉] 맛지킴이 교육 및 맛의방주 요리 시연회 지난 7월21일부터 23일까지 김종덕 회장을 비롯한 11명의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일행이 울릉군을 방문하여 군수 면담과 울릉도 맛을 지키기 위한 슬로푸드 맛지킴이 교육, 홍감자 팜파티 등을 진행하였다. 슬로푸드 맛 지키기 강의에 나선 김종덕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회장은 “패스트푸드가 점령한 육지에서는 이미 사람들의 입맛이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져서 원래의 미각을 회복하기가 어렵다”며 “울릉도는 육지에 비해 패스트푸드가 널리 퍼지지 않았고, 산채를 중심으로 슬로푸드 자원이 풍부해 대한민국 슬로푸드를 지키는 전초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울릉군 슬로푸드자원의 가치와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22일에 열린 홍감자 팜파티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최준석 교수를 비롯한 도일한, 김민전 요리사가 산마을식당의 음식명인 한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