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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저스티스

먹거리 정의 밥상 모임 - 2015년 3월 27일(금) 19:00, 우렁각시 (창원 의창구)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 3월밥상이 창원에서 열립니다. 자립의 기본은 먹을거리를 보장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창원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우리 이웃들에게 건강밥상 꾸러미를 정기적으로 보냈습니다. 이번 창원밥상에서는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실천하고 있는 좋은 창원지역자활센터가 실천하고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역에서 좋은 밥집이란 어때야하는 지를 고민하는 사회적기업 우렁각시의 따뜻한 밥을 먹으며 우렁각시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좋은 음식을 먹을 권리를 누리는 것.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활동과 계획. 지금 경남지역에 꼭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우렁각시의 따뜻한 밥과 함께 먹거리 권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모십니.. 더보기
먹거리정의 기금 후원 밥상 2015년 먹거리정의 기금 모금을 위한 밥상을 엽니다^^ 지난해 여러분들이 모아주신 먹거리정의 기금으로 한달에 한번씩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을 열었습니다. 30인의 밥상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할 종자와 맛, 농부의 채종할 권리, 차마시는 사회를 위한 제언, 노동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농축산이주노동자들의 이야기, 남북협력 농업, 먹거리인문학 등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먹거리정의 시민프로젝트 공모전을 열어 강화맘발효협동조합의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대구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우리이웃의 좋은 먹거리접근권을 위한 유기농채소꾸러미 공급 활동을 벌였습니다. 국제앰네스티 등의 단체와 함께 농축산이주노동자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인권밥상 캠페인을 함께 했습니다. 2015년 올해에는 여러분이 모아주시는.. 더보기
[먹거리정의 기금모금]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때입니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사치가 아니라 기본 권리입니다" "먹거리정의를 위한 자발적 시민모금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먹거리정의 기금모금]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때입니다. 반갑습니다. 슬로푸드문화원 이사장 경남대학교 교수 김종덕입니다. 경칩도 지나고 봄의 문턱에 와있습니다. 당분간 꽃샘추위가 오가겠지만 그렇다고 봄을 막을 수는 없는 추위이지요. 곧 봄의 기운이 대지에 싹을 틔우고 부드러운 바람으로 나뭇잎들을 춤추게 하겠지요. 하지만 경기침체와 소득 양극화로 인해 대부분 국민들의 삶은 여전히 차가운 겨울입니다. 소득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사는데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또 심지어 굶주리는 사람들까지도 있습니다. 유엔의 인권선언에서 표방했듯이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사치가 아니라 인간의.. 더보기
청년 로컬푸드 탐방단④ - 청년, 전북 먹거리에서 협동의 살림을 배우다 아시나요? 전북 먹거리에서 협동의 살림이 꽃피고 있다는 사실을? 농촌을 살리고, 농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협동의 경제가 지역순환경제로, 협동농장으로, 좋은 세상을 위한 행동으로 전북 경제에 따뜻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전북 먹거리와 협동의 살림을 함께 살펴볼 아름다운 청춘, 싱그러운 당신을 기다립니다. * 슬로푸드는 맛이 좋고(good), 깨끗하게 생산되며(clean), 생산자에게 공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얻은(fair) 음식을 의미하는 동시에 생산자와 소비자, 요리사, 식생활 교육가 등을 연결하는 네트워크이기도 합니다. 슬로푸드문화원에서는 미래의 중심이 될 청년들이 가까운 지역의 농촌과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행동하자는 의미에서 전국 9개 지역에서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