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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종자

[생물다양성재단] 땅과 음식 [ 더보기
[슬로푸드 내포] 토종종자나눔(8/15) 지난 8월15일 광복절을 맞아 "슬로푸드 내포(대표:김영숙)" 주최로 교육농장에서 토종종자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이 자리에는 슬로푸드한국협회 맛의방주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안완식 박사님이 오셔서 토종의 가치와 맛의방주 프로젝트에 대한 특강이 있었습니다.슬로푸드 내포지부에서는 연중 몇차례에 걸쳐 토종종자나눔 행사를 통해 생물다양성과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할 예정입니다. 더보기
[슬로푸드국제대회] 2013 맛의방주 컨퍼런스 지난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있었던 슬로푸드국제대회.10월 5일에는 올해 처음으로 등재된 한국의 맛의방주를 소개하는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맛의방주”는 소멸위기에 처해있는 토종음식을 지켜내기 위하여 진행되는 슬로푸드의 국제적인 프로젝트로 76개국 1300여개의 품목이 등재되어 있습니다.등재품목 보기 : http://www.slowfoodfoundation.com/ark#risultati한국에서는 8월말에 최초로 5개 품목이 등재되었고, 10월초 3개 품목이 추가로 등재되었습니다. 최초 등재 품목 : 제주푸른콩장, 앉은뱅이밀, 연산오계, 칡소, 섬말나리추가 등재 품목 : 돈차, 자염, 제주흑우이번 행사는 맛의방주에 등재된 최초 5개 품목의 생산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직접 시식을 해보는 행사였습니다. .. 더보기
한국 맛의방주 미디어데이(9/5) 지난 9월 5일, 세종문화회관에서는 한국 최초의 "맛의 방주(Ark of Taste)" 등재를 기념하기 위한"맛의 방주 미디어데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맛의 방주(Ark of Taste)’는 잊혀져가는 음식의 맛을 재발견하고,멸종위기에 놓인 종자나 음식 등을 찾아서, 기록하고, 목록을 만들어 널리 알리기 위한 슬로푸드 국제본부 슬로푸드생명다양성재단의 프로젝트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76개국에 1250개 이상의 품목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8월 30일에 최초로 5개 품목이 등재되었는데요,그 주인공은 제주 푸른콩장, 진주 앉은뱅이밀, 연산오계, 칡소, 섬말나리입니다.제주도, 울릉도, 진주, 논산 등 멀리서 오신 생산자들과 관련 가공업체, 지자체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에, 여러 언론사들을 초청하여 행사.. 더보기
앉은뱅이밀을 중심으로 똘똘 뭉치다! 진주 지역모임 (2013. 8.22) 8월 22일, 진주시에 있는 금곡정미소에서 지역 모임이 있었습니다. 작년부터 슬로푸드문화원과 함께 해 온 진주 앉은뱅이밀의 맛의방주 등재를 앞두고,앉은뱅이밀 생산/소비 활성화와 지역에서의 슬로푸드 운동에 대한 관심 증대를 위한 모임이었는데요,(맛의방주 소개 영상 : http://slowfoodkorea.tistory.com/398) 앉은뱅이밀을 생산 유통하시는 금곡정미소 백관실 대표님, 밀알영농조합 천병한 대표님은 물론,소비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진주곡자 대표님(앉은뱅이밀 누룩), 제빵선생님(앉은뱅이밀빵),또 금곡면장, 농협조합장,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셨습니다. 슬로푸드문화원에서는 김종덕 이사장 등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 금곡정미소 백관실 대표님 댁에.. 더보기
슬로푸드생물다양성위원회 첫 모임(13.06.26) 지난 6월 26일 한국 맛의 방주 추진과 생물다양성 운동을 추진하게 될 슬로푸드생물다양성위원회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슬로푸드운동에서는 소멸위기에 놓인 토종 종자와 전통음식이 지속적으로 생산이 가능하도록 생산자를 지원하는 생물종(種) 다양성 운동을 핵심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잊혀져 가는 맛과 음식들을 발굴하고 훌륭한 요리법들을 기록하기 위한 맛의 방주(Ark of Taste), '토종' 생산자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모임과 시장을 연결해주어 전통 생산 방식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프레지디아(Presidia), 슬로푸드운동의 철학에 기초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설립된 농민장터인 어스마켓(Earth Market)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를 위한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슬로푸드생물다양성 위원회는 한국의.. 더보기
슬로푸드생물다양성위원회 위원 프로필 슬로푸드생물다양성위원회 위원 명단 위원장 안완식토종연구가씨드림 대표한국토종연구회 고문우리 종자를 수집하고 보존, 보급하는데에 큰 역할을 해왔으며, 집에서도 다양한 토종작물을 키우고 있음30년전, 일본에서 식물유전자원에 대한 연수를 받으면서부터 토종에 관심을 갖기 시작. 그 후 농촌진흥청 유전자원센터 팀장을 맡으며 종자의 안정적인 보존을 위한 종자은행을 설립하는데에 큰 역할을 함.1986년에는 전국의 7,000여 농촌지도소 지도요원을 동원하여 한 번에 5100점을 수집하기도 함. 전국을 다니며 종자를 수집하는 활동에도 앞장섰으며, 70대가 된 지금도 종자가 있다면 어디든 달려간다.저서: 등6,000여명의 토종 씨앗 지킴이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 비영리 민간단체 씨드림을 설립/운영 위원 김병수 슬로푸드 국제본.. 더보기
한국 슬로푸드생물다양성위원회 운영규정 2013년 6월 3일 슬로푸드문화원 이사회에서 아래와 같이 "슬로푸드생물다양성위원회"의 운영규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슬로푸드 국제본부의 생물다양성재단에서 수행하는 맛의방주, 프레지디아 등의 추진을 포함한 농어업 생물다양성 운동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슬로푸드생물다양성위원회” 운영 규정 제 1조(총칙)(사)슬로푸드문화원 산하에 슬로푸드생물다양성위원회를 설치한다. 제 2조(목적)슬로푸드생물다양성(이하 “생물다양성”이라 한다)위원회는 생물다양성 실태파악과 생물다양성에 대한 교육 ․ 홍보 ․ 체험 ․ 연구 ․ 현지보존(이하“보존”이라 한다) 및 감시체계 등의 사업추진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인류의 삶의 질 향상과 인류의 지속 가능한 생존유지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 더보기
[보도자료][뉴스 클립] Special Knowledge <500> 사라져가는 전통 먹거리 [뉴스 클립] Special Knowledge <500> 사라져가는 전통 먹거리[중앙일보] 입력 2013.06.13 00:42 / 수정 2013.06.13 11:49연산오계·칡소·앉은뱅이밀 … 올 가을 '맛의 방주'에 오를까이지영 기자세상이 빠르게, 편리하게 바뀌면서 잃어버린 맛들이 있습니다. ‘슬로푸드 국제본부’에서는 1997년부터 세계 곳곳에서 소멸 위기에 놓인 전통 먹거리들을 찾아 ‘맛의 방주(Ark of Taste)’ 목록을 만들어 보존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식품 중 그 방주에 오를 만한 후보 다섯 종을 소개합니다. 슬로푸드 국제본부의 한국위원회 격인 사단법인 슬로푸드 문화원에서 선정한 식품들입니다. 이지영 기자 1 연산오계 피부·뼈·발톱이 모두 검은 닭이다. 깃털은 청자색이 감도는 .. 더보기
맛의방주(Ark of Taste) 소개 슬라이드쇼 슬로푸드 생물다양성재단에 있는슬로푸드의 생물다양성 프로젝트 "맛의 방주(Ark of Taste)"에 대한 소개자료의 번역본입니다.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운동은 지구의 생존을 위함입니다.모두모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세요!! 맛의방주 등재 신청하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