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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정의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의 첫번째 밥상 지난해 4300여개의 포도농가가 포도농사를 포기했습니다. 왜일까요? 정부는 벼 재배면적 3만ha를 줄이겠다고 합니다. 왜 일까요? 우리땅 농부님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안녕하실까요? 여러분과 함께 밥상에 두런 두런 앉아 우리땅 농부님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바로 우리 모두의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올해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의 첫번째 밥상은 평화가 깃든 밥상 문성희 선생님의 따뜻한 밥과, 녀름의 장경호 소장님의 우리 농부님들은 안녕하신 지 살펴볼 수 있는 이야기가 함께 합니다. 봄볕 따뜻한 4월 2일, 2013년 12월부터 시작된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 2016년 첫번째 밥상 자리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함께 해.. 더보기
[먹거리정의] 장수 사과, 장수 농산물, 그리고 먹거리정의 시민 프로젝트가 있는 밥상 벌써 올 한해가 다 지나갑니다. 2015년을 마무리하는 달, 의미있는 밥상을 차려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답니다^^ 장수 사과 농부, 유기농 밭농부가 12월 21일 카페 슬로비(홍대)에서 밥상을 차립니다. 그리고 그 밥상에서 먹거리정의 시민 프로젝트 결선에 진출한 시민들의 "먹거리를 정의롭게 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발표되고, 올해의 지원팀이 결정됩니다. 장수 사과, 장수 농산물, 그리고 먹거리정의 시민 프로젝트가 있는 밥상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장수 농부들과 슬로푸드를 생각하며 슬로비에서 말이예요! - 밥상을 차리는 이들 : 장수 신농영농조합, 대성고원쌈채소작목반, 푸드앤져스티스지니스테이블,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때 : 2015년 12월 21일(월) 19:00- 장소 : 카페 슬로비 (홍대)- 순서 : 1.. 더보기
당신의 냉장고, 욕망, 과소비, 그리고 먹거리정의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 - 당신의 냉장고, 욕망, 과소비, 그리고 먹거리정의 2015년 9월, 에서는 여러분과 함께 냉장고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당신의 냉장고 프로젝트"를 진행한 환경정의의 냉장고 프로젝트 이야기, 그리고 '대한민국 치킨전'의 저자이신 정은정 선생님의 냉장고를 통해 들여다보는 우리 사회, 그리고 오색오미의 따뜻한 밥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나의 냉장고, 누군가의 냉장고, 그리고 우리 사회의 냉장고를 통해 욕망과 과소비,그리고 먹을거리의 정의로움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덧글 또는 담당자에게 문자 남기기, 이벤트 페이지 참석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일시 : 2015년 9월 4일(금) 19:00 - 장소 : 시민공간 나루.. 더보기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 6월 - 장수밥상 한달에 한번, 시민들이 모여 따뜻한 밥과 정의로운 먹거리 이야기를 나누는 먹거리정의 밥상 6월 밥상은 - 농부의 밥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안병권 이야기농업연구소 소장님의 농부의 밥 이야기와, 장수에 사시는 고태봉님으로부터 전북 장수의 전통음식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장수 농민의 집의 따뜻한 밥을 함께 먹습니다. - 일 시 : 2015년 6월 30일(화) 19:00시부터- 장 소 : 장수 농민의 집 [전북 장수군 장수읍 (구)산림조합 2층]- 이야기 주제 : 농부의 밥 (이야기 나누어주시는 분 : 이야기농업연구소 안병권 소장님 / 장수문화예술협동조합 고태봉 이사장님)- 밥상을 차려주시는 분들 : 장수 농민의 집 - 참가 대상 : 먹거리정의, 전북 먹거리, 전북 농업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시라면.. 더보기
먹거리 정의 밥상 모임 - 2015년 3월 27일(금) 19:00, 우렁각시 (창원 의창구)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 3월밥상이 창원에서 열립니다. 자립의 기본은 먹을거리를 보장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창원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우리 이웃들에게 건강밥상 꾸러미를 정기적으로 보냈습니다. 이번 창원밥상에서는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실천하고 있는 좋은 창원지역자활센터가 실천하고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역에서 좋은 밥집이란 어때야하는 지를 고민하는 사회적기업 우렁각시의 따뜻한 밥을 먹으며 우렁각시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좋은 음식을 먹을 권리를 누리는 것.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활동과 계획. 지금 경남지역에 꼭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우렁각시의 따뜻한 밥과 함께 먹거리 권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모십니.. 더보기
먹거리정의 기금 후원 밥상 2015년 먹거리정의 기금 모금을 위한 밥상을 엽니다^^ 지난해 여러분들이 모아주신 먹거리정의 기금으로 한달에 한번씩 먹거리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을 열었습니다. 30인의 밥상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할 종자와 맛, 농부의 채종할 권리, 차마시는 사회를 위한 제언, 노동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농축산이주노동자들의 이야기, 남북협력 농업, 먹거리인문학 등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먹거리정의 시민프로젝트 공모전을 열어 강화맘발효협동조합의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대구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우리이웃의 좋은 먹거리접근권을 위한 유기농채소꾸러미 공급 활동을 벌였습니다. 국제앰네스티 등의 단체와 함께 농축산이주노동자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인권밥상 캠페인을 함께 했습니다. 2015년 올해에는 여러분이 모아주시는.. 더보기
[먹거리정의 기금모금]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때입니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사치가 아니라 기본 권리입니다" "먹거리정의를 위한 자발적 시민모금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먹거리정의 기금모금]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때입니다. 반갑습니다. 슬로푸드문화원 이사장 경남대학교 교수 김종덕입니다. 경칩도 지나고 봄의 문턱에 와있습니다. 당분간 꽃샘추위가 오가겠지만 그렇다고 봄을 막을 수는 없는 추위이지요. 곧 봄의 기운이 대지에 싹을 틔우고 부드러운 바람으로 나뭇잎들을 춤추게 하겠지요. 하지만 경기침체와 소득 양극화로 인해 대부분 국민들의 삶은 여전히 차가운 겨울입니다. 소득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사는데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또 심지어 굶주리는 사람들까지도 있습니다. 유엔의 인권선언에서 표방했듯이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사치가 아니라 인간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