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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스포츠서울 기사]'반 GMO전도사' 김성훈 전 장관에게 GMO의 현주소를 묻다 [스포츠서울 조병모기자] ‘You are what you eat’이란 표현이 있다. ‘네가 먹는 것이 바로 너다’, 즉 먹는 것으로 자신을 규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 2000년대 중반 영국 BBC를 통해 방영돼 인기를 끈 다이어트 프로그램 이름이기도 하다. 먹거리는 나의 외모, 건강, 성격, 그리고 나아가 계급까지 규정할 수 있는 인생의 큰 요소다. 식품의 안전성, 맛, 영양, 품위를 따지는 이유다. 그래도 이것 저것 따지지 않고 한가지만 고르라면 안전성을 최우선시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지난 9월 20일 MBC-TV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차코의 눈물’편을 본 사람들의 충격은 대단했다. GMO(유전자 재조합 식품)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10분짜리 방송이었다. 그보다 약 2주전인.. 더보기
유전자조작식품(GMO)의 대 재앙 김성훈 명예이사장(전 농림부장관)이 프레시안에 GMO 관련 글을 기고하였다. 슬로푸드 코리아는 전세계 음식시민과 함께 "March Against Monsanto"에 동참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GMO반대 생명운동연대'에 참여하여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프레시안 기사 보기 ☞ GMO Free KOREA(페이스북 그룹) ☞ 서명운동 유전자조작식품(GMO)의 대 재앙 =실험용 쥐와 돼지의 신세가 된 사람들= 김성훈 (슬로푸드문화원 명예이사장/ 전 농림부장관) 예쁜 호수를 끼고 있는 미국 일리노이주 A 농가는 50에이커에의 땅에서 매년 콩(soy bean) 농사를 지어 왔는데 근년에 철새 기러기떼들의 습격으로 흉작을 면치 못하였다. 그러다가 유전자조작(GMO) 콩을 일반 종자와 함께 반반씩 나누어 심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