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11. 15:58

슬로푸드세프동맹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슬로푸드세프동맹 프로젝트는 2009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모로코, 네덜란드 멕시코로 퍼졌습니다.


참여하는 요리사는 모두 다양한 배경과 요리 스타일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농업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고 음식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역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식당, 호텔, B & B, 또는 시장이나 거리 음식점과 같은 비공식인 장소에서 이들은 아주 다양한 범주의 주방에서 음식을 만듭니다. 슬로푸드세프동맹은 민족 요리, 퓨전 요리 또는 창조적 요리와 같이 어떤 형태의 요리 스타일을 갖춘 요리사든지 환영합니다.




중요한 것은 세프들이 품질 좋은 재료(로컬, 지속성, 계절)를 구해야 하고, 재료의 원산지에 대해 얘기할 있으며 자신들에게 식재료를 공급하는 생산자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들 생산자는 환경, 경관 동물 복지에 깨어있는 생산자들이어야 합니다.



슬로푸드세프동맹은 훌륭한 재료가 없으면 존재할 없습니다. 요리사는 가능한 많은 좋고, 깨끗하고, 공정한 음식을 사용하여야 하며 이들 음식은 슬로푸드의 프로젝트(: 프레시디아, 맛의방주, 음식 공동체 어스 마켓) 연결되어 있는 제품이거나 환경과 동물복지를 중시하는 개념있는 생산자들이 생산한 것이어야 합니다.

특히, 세프는 자신의 메뉴에 최소한 3 이상의 프레시디아 제품을 포함하여야 하며, 지역 농산물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메뉴에 생산자 이름을 밝혀야 합니다. 이는 생산자들의 작업을 강조하고 보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프레시디아와 맛의방주 품목들은 각각의 로고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프레시디아가 없는 나라에서는 세프가 정기적으로 협력하는 음식 공동체 또는 지역 생산자 네트워크가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슬로푸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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