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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자료실

'슈퍼 푸드'가 대한민국 식문화와 토종생태계를 잠식한다.

KBS 9시 뉴스(2016.1.11)에 소위 "슈퍼 푸드"가 소비자에게 과도한 영양 정보를 제공하여 대한민국 토종 곡물의 소비 부진과 농촌경제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는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과도한 영양 마케팅은 우리의 주식인 쌀이 마치 영양부족인 것처럼 착시 현상을 일으키고 대한민국 토종 잡곡을 어줍잖게 보이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금수강산에서 농부의 정성으로 키워낸 쌀을 비롯한 모든 곡물에 대해 새롭게 연구하고 그 맛과 영양에 대해 교육하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집중진단] ① 수입 곡물 ‘열풍’…상당수는 묵은 잡곡




[집중진단] ② 영양 더 뛰어난데…홀대받는 ‘토종 곡물’